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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5   일곱번 들은 설교 - 요셉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님)


2010/02/13 15:14 2010/02/13 15:14
운이 아니라 도우심
요즘 나의 생각을 지배하는 요셉의 인생.

얼마전에 굉장히 운이 좋았다고 생각한 일이 있었는데,
요셉의 인생을 생각해볼때..
그건 운이 좋은게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이었구나 싶다.

 
마케터/나는 내가 참 좋아 | 2010/02/1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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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23:47 2010/02/08 23:47
'김샌다'와 싸우기

100m 선수가 출발점에서 출발준비를 하고 잔뜩 긴장하며 출발 총소리를 기다리고 있을때
갑자기 총 쏘는 사람이 '아..총이 고장났네!' 한다면? 선수는 김이 샌다.
학생이 어떤 대학교의 대입전형에 맞춰 수년간을 공부해왔는데,
막상 대입을 보는 해에 갑자기 입시정책이 바뀌었다면..학생은 김이 샌다.
잘 해보려고 최선을 다했는데, 생각지못한 벽을 만날때.. 김이 샌다.
억울하기도하다.

내가 만난 삶의 벽은 내 삶의 모든 영역에서 나를 김새게 한다.
아무리 마음을 새롭게 먹어도 자꾸만 김이 샌다.
그래도 그 회수가 줄어드는 것에 희망이 있지만..
마치 투약회수가 줄어드는 환자처럼 소망은 있는 모양이지만
그래도 그 병때문에 속상하고 괴로운 것은 여전히 안고있다.

그런데, 엇그제 적은 박영선 목사님의 요셉에 대한 설교가 이 병에 효과가 있었다.
사실 김새기로 따진다면, 요셉만한 사람이 없으리라.
잘못한것도 없는데 팔려가고,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으니까.
그때마다 얼마나 인생에 대해 김이 샜을까?

그 김새는 가운데에도 하나님은 개입하고 계시다.
힘겹게 그 상황을 선하게 만드시는게 아니라
최고의 능력과 지혜와 사랑으로 .. 이끌어가시는 것이다.

나의 어려움은 하나님의 기이한 인도하심이다.
때로 김새는 일이 있어도..
하나님은 내 삶에 개입하시고,나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심을 믿고
묵묵히 살아나가야 한다.

김새기와 싸우자..
김 안샐때까지, 김새기가 나에게 영향력이 없을때까지 싸우자..!


 
미션/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2010/02/08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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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5 00:21 2010/02/05 00:21
일곱번 들은 설교 - 요셉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님)
남포교회 박영선 목사님의 2010년 1월 24일 설교 '요셉' 편을 ..일곱번 들었다.
내 평생 한 설교를 다섯번 이상 들은것은 처음인것 같다.
내 삶에 획을 긋는 설교가 아닌가 싶다.

http://www.lamp.or.kr/zb41/zboard.php?id=net_sermon
에서 1967번. ('요셉'- 2010년 1월 24일 설교. 본문은 시편 105편 17-22)

나 역시 어릴때부터 요셉 이야기를 요셉 중심으로만 듣고 보왔었는데
박영선목사님의 설교로 하나님 중심으로 보게 되면서..
내 세계관과 가치관에 한 획이 그어졌다.

요셉자신도 자기의 인생을 이해할수 없는 사람, 넋이 빠지는 인생에서 정신을 차릴수가 없었던 사람이었으며, 요셉의 그 파란만장한 삶은 하나님이 목적을 가지시고 주도적으로 인도하신 것이라는 것이 나에게 말할수 없는 위로를 주었다.

우리가 보아야 할 것은 요셉이 의지의 사람이었는가가 아니라
우리의 보잘것없음과 분별없음과 지혜없음과 의지력의 부족과 미련하고 게으름에도 불구하고 .
하나님이 그의 능력과 변함없으신 신실하신 사랑으로 요셉을 만들어내시듯이 우리를 이끄신다는 것이다.

절망속에 있다하더라고 그것은 잠시 .. 쇠사슬이 내 영혼을 꿰고 있을 뿐이다.
하나님이 내 생애에 개입하시고 복주시기 위하여 능력과 지혜를 동원한 사랑 때문이다.
그러므로 나의 할일은 , 그 하나님을 믿고 기대하는 것이다.

하나님은 내 삶을 보고 계시는가...?
그렇다.
그는 나를 떠나있지 않으시다.

우리의 삶은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그의 손아래에 있다.
나의 어려움은 하나님의 기이한 인도하심이다.
그는 사랑으로 내 삶에 개입하시고,나를 보호하시고 인도하신다.

최고의 위로다..





 
미션/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2010/02/05 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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