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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출판 토기장이를 위한 마케팅 강의 및 블로그 마케팅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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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책을 낸 것이 인연이 된 토기장이 출판사에 방문하여 마케팅/브랜딩 강의 및 블로그 마케팅 제안의 시간을 가졌다.
우선 내가 평신도 사역의 컨텐츠로 삼고 있는 '나의 은사, 나의 브랜드'를 (워낙 전문가들이시기때문에..) 평소보다 2/3 의 스피드로 훑어드렸다. 이 출판사에서 발간하는 월간지 '편지'에 기고를 하고 있기때문에 공감대가 잘 형성되었고, 마케팅의 큰 원리에 대해서는 모두들 눈이 반짝반짝해지심을 느꼈다 ^^
그리고나서, '편지' 의 기고자로서, 또 한사람의 크리스찬으로서 '편지'의 좋은 컨텐츠들이 어떻게 하면 블로그를 통해 더 많이 제대로 전파될수있을런지 블로그 마케팅을 제안하고, 몇가지 아이디어를 모아보았다.
올해는 '미션'이라는게, 참 다양한 모습으로 가능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목사님 사모님 이야기 들어드리는 것도 사역이고, 환경을 파괴하는 물건을 덜 사용하는것도 사역이고.. 내가 했던 블로그 마케팅을 기독교 관련 업체에 제안하는것도.. 어디서 강의를 하는것도.. 내가 일할 자리를 제대로 찾아 들어가는것도 ..모두 미션.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일에 청지기 마인드로 의미가 부여된다면..그것은 모두 미션.
앞으로도 잘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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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나
2009/06/11 23:55
2009/06/11 23:55
미션/강의 |
2009/06/11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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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메타 블로그 오픈 석달째를 맞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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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발자 메타 블로그 (http://www.sdnkorea.com) 오픈 석달째.. 자동으로 피드(feed)를 쏠수있게하고 + 경품 제공의 결과와 평가는 : 개발자 블로거들을 모이게 하는 목적에 비해 개발자 블로거가 아닌 사람들도 유혹하는(!) 경품으로 붐업에는 성공했으나 퀄리티 관리에 유지보수 작업이 필요하게 됨.
석달동안 피드를 제공한 200개의 블로그들 중 오늘 한 100 개는 방문해보았는데, 이중에 피드를 잠시 막아야할 블로거는 40% 정도된다.
그 40%의 대부분에게 "개발자 또는 테크놀러지" 주제로 타겟된 메타 블로그 컨셉임을 분명히 인식시키지 못한데 마케터로서 아쉬움이 남는다. '내가 너무 순진했나' 라는 생각도 든다.^^;;
어느 정도 이목을 끌고, 소문이 나고, volumn 이 늘어난것은 잘한일. 이 시점에서 승인제로 변경하고, 피드를 정리함으로 대처하는 것이 최선이고, 이제 이 이후의 퀄리티 유지와 썬테크블로거 커뮤니티가 관건이다.
갈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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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나
2009/01/09 21:58
2009/01/09 21:58
마케터/세상 모든것이 마케팅 |
2009/01/09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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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터포럼 - 마케터가 본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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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터(http://Bloter.net)에서 초청해주셔서 "마케터가 본 블로그"라는 주제로 포럼에 참석했다.
장소는 블로터닷넷 사무실. 참석자는 한국MS 성경란 차장님 & 한국썬 박안나 (나!). 그리고 블로터닷넷 김상범대표님, 도안구기자님. 기사는 1월 1일에 bloter.net 에 포스트 예정.
블로터는 블로그를 채널로 하는 미디어이고, 썬은 개발자 메타 블로그(http://www.sdnkorea.com)를 운영, MS는 Hero 블로그(http://blog.ithero.co.kr/)를 운영하고 있어 모두 블로그라는 주제로 이야기 꽃을 피울수 있었고 여러자리에서 몇번씩 뵌분들이라 편한 마음으로 듣고 말하고 생각할 수 있었다.
어떻게 블로그 마케팅을 하게 되었는지, 또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무엇이 힘든지.. 블로그 마케팅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나는 본의아니게(!) 말을 아끼게 되었다. 그래도 덕분에 많은 생각을 정리하게 되었다.
우선 회사 마케팅의 목적(개발자 마케팅과 썬 소프트웨어의 저변확대)과 회사가 달성하고자 하는 평가기준(회원으로 가입하는 개발자)를 생각했고. 거기에 (한국식)블로그를 맞추어 배치했다. 나 자신이 블로거이기때문에 경험에서 배운것이 큰 도움이 되었다.
그 다음단계로 나가야하는 시점에서 메타 블로그를 선택했는데, 정말 산넘어 산이지만 (sdn 만 생각하면 머리에서 김이 난다.. -.-;;), 여튼 영향력있는 개발자들과 블로그를 통해 사람사이의 끈을 만들어 소통하게 된 것, 이것이 가장 잘한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중요한 것은 (절대로 숨길수 없는) 진실함과 꾸준함이 아닐까 생각한다.
시작 전에 간단한 다과 & 끝나고 회식 :-)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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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나
2008/12/30 21:37
2008/12/30 21:37
마케터/세상 모든것이 마케팅 |
2008/12/3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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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형 블로그 마케팅 - 세이하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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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뵜던 세이하쿠님의 책. 외국사례중심의 번역서가 아닌, '한국형' 블로그 마케팅에 대한 최초 책이 아닐까 싶다. 책 제목의 3가지 키워드 : 한국형/블로그/마케팅 모두가 너무나 중요하다. 웹마케팅하는 사람으로서도 블로거로서도 고민했던 부분들이 한층 명확해졌다.
이 책을 보고 지난 IT 마케팅 데이의 '블로그 마케팅'세션에서 큰 흐름을 한국 고객 -> 블로그 -> 컨텐츠 -> 마케터라는 사람 으로 잡았었다. 참으로 착한 흐름이 아닐 수 없다 ^^
<한국 고객> 대한민국 소비자들은 다른 국가와 다르고, 전 세계 소비자들 중 가장 영리하다. 속일 생각을 아예하지 말아야 한다. 인터넷이 글로벌화 되는것이 아니라 점점 섬세하게 로컬화 되는 세계적인 추세이다. 여기는 한국이다. 한국에 맞는 블로그 마케팅으로 승부하라~
<블로그> 블로그는 전 세계인에게 자기 자신이나 자기 글을 알릴 수 있는 축복 받은 매체이다. 블로그 마케팅의 접근은 정직하고 끈기있고, 진실과 열정으로 접근해야한다. 블로그에서 기업 홍보 등의 노골적인 마케팅하지말라. 경쟁력있는 블로그가 자산이 되고 브랜드가 되는 시대다. 블로그는 기업의 제 2브랜드다
<컨텐츠> 블로그 컨텐츠는 가장 강력한 마케팅 툴이며 기업의 큰 자산이다. 기술은 평준화되고 오픈소스화 되고 있지만 컨텐츠는 무한하다 블로그 마케팅은 홈페이지 마케팅의 연장선에서 개발되고 적용되는 것이 아니라 철저하게 블로그 환경과 인간 감성이라는 두가지 차원에서 재정립되어야 한다.
블로그 콘텐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표현’이다 경쟁력있는 컨텐츠를 만들려면 1) 나만의 주관성으로 독특한 스토리를 전개해야 하며 2) 다양한 멀티미디어를 잘 다루어야 하며 3) 표현방법에서는 감성적인 테크닉이 필요하다 그러기 위해서 마케터 자신이 먼저 컨버전스 되어야 한다.
블로그 아이덴티티를 단일 키워드로 설정하고, 그 아이덴티티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콘텐츠를 만들어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것이 최고의 블로그가 되는 지름길이다. 하나의 블로그에 하나의 요리(핵심키워드, 단일키워드)만 담아라
이렇게 할때 검색엔진도 도와준다. (검색엔진도 점점 더 좋은 컨텐츠를 알아보는 방향으로 진화하고있고 그렇게 될수밖에 없다) 검색엔진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려면 : 단일 메세지 하나로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콘텐츠를 개발해 내는 성실함이 필요하다.
컨테츠의 가치는 고객이 참여하느냐 아니냐로 문제로 귀결된다. 콘텐츠 자체의 품질을 높이고 싶다면 애드클릭이나 애드센스 같은 광고를 블로그에서 전부 삭제하라.
블로그 마케팅에서는 찾아가는 고객보다는 찾아오는 고객의 충성도가 몇배나 더 높나는 점을 기억하자
기업의 블로그 개설은 기업이 나설것이 아니라 기업과 (투명하고 공개된) 관계를 맺은 개인이 블로그를 개설하고 콘텐츠를 만들어 올리는것이 가장 좋다.
<마케터 > 아직도 링크나 트랙백, RSS 같은 몇가지 테크닉으로 블로그 마케팅이 가능하다고 생각하는가..? 인터넷의 발전은 인간의 진실된 정보로의 접근이라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가치는 어디로 이동하는가..? 확실한 것은 사람에게 답이 있다는것이다. 미래의 가치는 바로 마케터,바로 당신이다.
먼저 마케팅하고자 하는 제품이나 상품을 사랑해야한다. 마케터 자신이 먼저 컨버전스 되어야 한다. 컨버전스는 밖에 있는것이 아니다. 당신 마음속의 영혼과 열정, 지식과 노하우 그리고 가장 중요한 끊임없는 학습과 노력으로 컨버전스를 이루어내야 한다.
블로그 컨텐츠의 꽃은 당신의 글쓰기 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당신은 매우 지혜롭고 경험이 많은 마케터가 되어 웹에서 만나는 여러 상황에 지혜롭게 대처하여야 한다.. 당신의 창조성 하나가 전 세계의 투자가, 엔지니어링, 유통점, 마케터 들에게 지지를 받으며 그들이 스스로 자발적으로 개입하게 될것이다.
**************** 분명히 내가 마케터로서 블로거로서 블로그에 대해 고민했던 부분들이 한층 명확해졌다. 이것이 전략이라고 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가장 훌륭한 블로그 전략은 '진실'이다. 어떤 면에서는 블로그라는 아이 자체가 전략하고는 생리가 맞지 않는 아이가 아닌가 싶다. 그러나 기업의 마케터로서는 전략적인 "마인드"는 자체는 필요하다. 마이드는 갖되 실제 집행은 '진실함'으로 해야한다.
나도 블로깅을 하다가 내가 왜 이런짓(?)을 하고 있는지 생각할때마다(=길을 잃을때마다) 내가 블로깅을 하는 목적을 생각한다. 내가 블로깅을 하는 목적은 내가 행복해지기 위해서다. 내 삶을 풍요롭게 하기 위해서다.
잘 다스리면, 블로그는 사람을 행복하게 하는 축복받는 툴이 될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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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나
2008/08/01 08:35
2008/08/0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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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IT 마케팅 데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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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지식방송 U-TV 개국 1주년 "IT 마케팅 데이" 세미나. [아젠다 보기]
 세미나가 열린 한국 썬 사무실 - 솔라리스 룸 저 앞쪽이 웹 방송을 위한 세트이고 첫 세션을 위해 나와 세이하쿠님이 앉아있다. 온라인에는 300 명정도 접속했고,IT업계의 마케터분들께서 오프라인으로도 참석하셨다.
내가 진행한 "블로그 마케팅, 새로운 블루오션인가?" 세션은 발표자는 '세이하쿠'님. 뵙는건 처음이었지만 점심을 먹으며 나눈 대부분의 이야기는 '정말 뵙고 싶었습니다' 였다. 진심으로 뵙고 싶었다. 그리고 나도 뵙고 싶은 분(?)이어서 기뻤다 ^^
오래전부터 친했던 사람같이 이야기가 잘 통했다. 하긴.. 오래전부터 아는 사람이다 ^^웹덕분에.블로그 덕분에. 이번엔 face to face 라는 더 좋은 기회로 만나, 세이하쿠님과의 만남은 온/오프 모두 perfect.!
 첫 빠따(!)라 운영진,발표자,관중까지 모두 긴장한 상태였지만 다행히 무난하게 할 수 있었다.
 준비한 대본보랴, 발표자 보며 들으랴(째려보는 수준? ㅋ), 모니터 보랴..진행자는 바쁘다. 그래도 홈그라운드라 그런지 마음은 편안한 편이었다. '이자리에 앉으니 이렇구나, 다음엔 대본을 좀더 탄탄히 준비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발표하시는 세이하쿠님. 설명할시간이 짧아 힘드셨을텐데 역시 프로는 언제나 요약과 핵심 메세지 전달에 강하다 !! 시원시원한 설명 감사했습니다 ^^
 세션의 큰 흐름은 다음 네가지 키워드로 진행됐다. 한국 시장과 고객-> 블로그->컨텐츠(특히 참여가능한 컨텐츠) -> 마케터 라는 사람
'한국에서의 블로그 마케팅, 블로오션인가?' 라는 질문에는 이렇게 답 할 수있다 :: :한국에서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마케터가 얼마나 제품과 고객에게 애정을 가지고, 정직한 마인드로 꾸준히 성실하고 진실하게 운영하느냐에 따라 블로그는 강력한 블루오션이 될수 있다. 마케터 자신이 컨버전스되어야 하고 진실한 스토리 텔러가 되어야 한다!
오늘 느낀것 몇가지::
1. IBM에서 마케팅한다고 하면, MS에서 마케팅한다고 하면 왠지모르게 너무 똑똑하고 도도해서(?) 다가가기 어려울것 같은 생각이 들수도 있는데 ^^ 알고보면 모두 따뜻한 아줌마 아저씨들이다. 어떤때는 이렇게 푸근한(?)한 사람이 그렇게 샤프한일을 할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사람들은 알고보면 모두 누군가의 엄마 아빠, 누군가의 아내 남편..딸,아들.. 따뜻한 마음을 가진 옆집 아줌마 아저씨다. 길거리에 있는 사람도, 기라성같은 글로벌 컴퍼니에 있는 사람도. 오늘 만나뵌 분들 -IT Marketer들- 그런 분들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교류가 지속적으로 있으면 좋겠다.
2. 십대들이 연예인을 쫓아다니가다 팬클럽을 통해 그 연예인과 직접대면했을때의 마음도 이럴까? 마케팅계의 권위자 분들(책에서만 뵈던 신병철 대표님, 구자룡 대표님, 맹명관 교수님)을 뵈면서는 한분한분 캐릭터에 관심이 가고 간단한 대화에서도 어떤 말씀이 나올까 기대하는 마음으로 귀를 쫑끗했다. 정말 아는 것이 많이 사람, 책을 많이 읽고 공부 많이 하고 가르치기도 많이 한 사람들은 역시 다르다. 톡 건드리면 지혜가 뚝뚝뚝 떨어진다 ^^
3. 과장은 과장이고, 차장은 차장이고, 대표는 대표이다.. 회사생활을 하면서 느끼는거지만 레벨에서오는 연륜과 여유는 늘 분명하다. 존경이 절로 나온다.
4.about U-TV::
썬 교육센터와 U-TV가 다양한 컨텐츠로 몇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고 썬 마케팅에서도 지난 자바 세미나 생방 계기가 있어 이번 개국 1주년 세미나의 장소를 썬에서 제공하고, 또 세션의 사회도 두개를 맡았다.
마케터들은 (변화하는)고객에게 다가가는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광고회사나 마케팅전문업체들은 새로운 기법과 vehicle을 제안하는데, 우리 제품과 고객에 맞는 vehicle을 찾고, 궁합을 보고, 결정하고 실행하기까지는 어렵고도 재미있는 과정이다. (특히 웹마케팅/e마케팅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과정을 즐겨야 한다)
U-TV는 나도 고객의 입장이 되어 먼저 접해보았는데, 장소를 초월하여 "웹"으로 듣고 보고 참여한다는 강점이 있다. 마케터로서는, 보다 타겟된 고객이 참여한다는것과 다른 몇가지 영역이나 아이디어와 접목하여 새로운 기회가 많은 vehicle이라는것이 매력이다. 그 기회는 내가 찾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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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나
2008/07/23 22:17
2008/07/23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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