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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 해당하는 글9 개
2009/10/20   가끔 생각나서 도움이 되는 말 (2)
2009/10/10   블로그에 담은 하나님이 얼마 남지 않았다
2009/08/22   책 쓰기 교실 - 팔리는 책에 대해 처음 생각하다
2009/06/21   책을 내고 기고를 해서 좋은 점
2009/02/21   책 제목은 많은 말을 한다
2009/01/29   블로거들이 만든 책-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 ' 홍보 (1)
2008/12/16   독서 동호회 운영, 어떻게 해야할까? (3)
2008/10/25   블로거, 책을 쓰다 - 블로거를 타겟한 출판 마케팅 (1)
2007/11/18   직업 작가의 세계 - 백기락


2009/10/20 23:28 2009/10/20 23:28
가끔 생각나서 도움이 되는 말

<학문의 즐거움>을 쓴 일본의 수학자 히로나카 헤이스케가 그 책에서 한 말.

: 삶의 어려움 앞에 태연하라

가끔 생각나 도움을 준다.


 
마케터/나는 내가 참 좋아 | 2009/10/20 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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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ik 2009/10/21 21:45 R X
고등학교 때 <학문의 즐거움>을 몇 번이나 읽었던 기억이 납니다. 책을 읽고 주변 친구들에게 몇 번이나 선물했던 기억도 나고요.

지금도 가끔, 책장에서 꺼내서 읽어보곤 한답니다. 읽을 때마다 격려되는 내용이 많은 책인 듯싶습니다. 아마, 히로나카 헤이스케가 정말 노력하며 공부했던 사람이었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천재가 아니라. :)
박안나 2009/10/21 22:46 X
끄덕끄덕...지금도 선물해도 좋은 책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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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0 14:25 2009/10/10 14:25
블로그에 담은 하나님이 얼마 남지 않았다
블로그에 담은 하나님 - 8점
박안나 지음/토기장이

출간한지 (벌써) 2년이 된,  나의 첫 책 <블로그에 담은 하나님>이
이제 30-40권 밖에 남지 않았다.

그 때 1,500 권을 찍었었는데.
그 많던게 다 수백명의 사람들의 손에 갔구나...
 
어떤 사람은 시시하다고 했겠고 어떤 사람은 나름 음미했겠지만..
어쨋거나 단 한영혼에게라도 무언가 영향력이 있었다면 그것으로 감사..

지금보면 부끄럽고,참 아무것도 모르고 질렀던 일이지만
나한테는 자식같은 책..ㅎㅎ

마이클 조던은 은퇴할때 뉴욕타임즈의 광고란을 통해 'Dear basketball'이라는
농구에게 자신의 마음을 담은 편지를 냈다.
나도 비슷한 꿈을 꾼다.
신문광고는 아니지만..책을 출간해서 선물처럼 나눠주는 꿈..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그런 글을 쓰고 흘려보내는 꿈.
일종의 미션이지만 정작 가장 행복한 것은 내가 되는 일..

재력이 관건이네..ㅎㅎ
꿈이 있으니, 힘을 내자 :-)

 
미션/집필 | 2009/10/10 1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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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8/22 23:42 2009/08/22 23:42
책 쓰기 교실 - 팔리는 책에 대해 처음 생각하다

토즈 책 쓰기 교실 4기 두번째 강의.

* 송숙희 교수님의 강의를 듣다보면
마케터로서의 나의 부족함이 절로 느껴지며 겸손해진다.
출판사에서 책을 내기까지는 생존을 거는, 살벌한 과정이 있고,
독자의 심판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책에 대해 내가 가진 낭만적인 생각이 모두 깨진다.

* 세상에는 두가지 책이 있다. 나눠주는 책과 팔리는 책.
'블로그에 담은 하나님'이 나눠주는 책이다.
두번째 책을 '팔리는 책'으로 쓸 것인가 아닌가 결정해야한다.
당연히 팔리는 책을 써야하지 않는가 생각할수있지만 묻고 가지 않으면 편치않다.
아빠하나님이 OK 하시면 고고씽..

* 책을 쓸때는
타이밍, 타이틀, 타겟팅을 놓고 구체적으로 기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도우심을 구하지 않을수 없는,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것이란 생각까지 들었다.

* 네임밸류가 없으면 컨셉으로 승부를 걸어야 함을 인식했다.
일단 정상으로 올라가면 내려오는 길을 선택할수 있다는 DJ님 말씀처럼
팔리는 책을 써야 그 다음에 쓰고 싶은 책, 하고 싶은 말 하는 책 쓸수 있다.

* 괜찮은 컨텐츠를 갖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너무나 빈약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진짜 내 생각이 뭔가하는 혼란까지 생겼다.
근데, 싫은 혼란이 아니다. 이 단계를 넘으면 하나님을 아는 깊이가 깊어질것같다.
다시 시작하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부와 귀가 주께로 말미암고, 주는 만물의 주재가 되사 손에 권세와 능력이 있사오니
모든 사람을 크게 하심과 강하게 하심이 주의 손에 있나이다. (역대상 29:12)

*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 (시편 78:72)


 
마케터/세상 모든것이 마케팅 | 2009/08/22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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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6/21 23:39 2009/06/21 23:39
책을 내고 기고를 해서 좋은 점
책을 내고 기고를 해서 좋은 점은,
명함이 없을때에도 누군가를 만나면 줄것이 있다는 것이다.
내가 쓴 책 한권과, 내가 기고한 글이 있는 얇은 월간지 한 권..

때로는 명함보다 더 많은 말을 하는것 같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명함을 갖게 하셔서 감사하다..


 
미션/집필 | 2009/06/21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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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21 23:40 2009/02/21 23:40
책 제목은 많은 말을 한다
얘들아, 너희가 나쁜 게 아니야 - 8점
미즈타니 오사무 지음, 김현희 옮김/에이지21

수년전 이 책에 대해서 (아마도 tv에서) 들었는데, 아직 읽어보지는 못했다.
일본의 한 교사가 밤거리의 청소년들에게 다가가 아이들을 품고 변화시키는 이야기.
조폭들에게 상해를 당하기도 했다고 하는데.. 참 훌륭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했었다.
몇일 전 서점안을 지나가는데 이 책들이 가판대에 다시 누워있는 것을 잠깐 봤다.
뉘여놓은것 보니 아마도 서점에서 밀거나 다시 찾는 사람들이 늘었나보다..
지나가면서 흘깃 봤을 뿐인데 책 제목이 몇일 째 마음속에 있다.
이 책 제목이 좋다.
뭐라고 할까.
나를 포함한 많은 현대인들의 상한 마음에 주는 메세지같다고 할까..

책 제목은 많은 말을 한다.






 
마케터/나는 내가 참 좋아 | 2009/02/21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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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9 18:55 2009/01/29 18:55
블로거들이 만든 책-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 ' 홍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링크나우에 있는 "블로거 클럽 '이라는 동호회에서
블로거들이 블로그에 쓴 블로그에 관련된 글을 모아
책을 내게 되었다.
책 제목은 "2009년 블로그로 살아남다"

해보자고 한지 한달만에 30 여명이 "참여'해서
책출간에 필요한 모든 작업을 블로거들의 "협업'으로하여
출판 2.0 이라는 말이 실감난다.

난 사실 큰도움은 못됐고,
잘 쓰지도 못한 글 을 쭈뼛쭈뼛 늦게 냈는데..
(나오면 너무 부끄러울것 같다 -.-)
어쨋거나 홍보역할을 맡아
보도(참고)자료를 작성하고 인맥을 활용하여 홍보하고 있다.

이번 토요일이 (우리끼리하는) 출간 파티이다..
처음에는 바빠서 제대로 관심도 못가졌는데, 하고나니
이런 시도가, 또 이런 시도를 하는 시대가.. 참 흥미롭고 재미있다.

앞으로는 어떤 시대가 올까?



보도자료 ::

 블로그 기반 출판 프로젝트로 출판 2.0 의 가능성을 열다.

- 집필부터 유통까지 블로거들의 참여와 협업으로 출간된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 블로거들의 블로그 이야기
- 30 여명의 블로거들이 직접 쓴 블로그 이야기를 편집,디자인, 인쇄, 유통, 홍보까지 참여와 협업으로 출간한 진정한 2.0


비즈니스용 인맥 서비스인 링크나우의 블로거 클럽(http://www.linknow.kr/group/blog) 에서는 지난 한달간 출판 전문 업체를 통하지 않고 블로거들의 참여와 협업으로 책을 출판하는 "출판 2.0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라는 책을 출간했다.

'블로거 클럽'은 각 업계의 블로거들이 모여 블로그와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고 블로거 간 인맥을 구축하기 위한 커뮤니티로 약 1300 여명의 블로거들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이번 '블로그 기반 출판 프로젝트'는 송년회로 한창 바빴던 지난 2008년 12월 28일 한 회원의 제안으로 시작되었다.

블로거들의 출판에 대한 욕구는 예상보다 뜨거워 제안한지 하루만에 약 30 명의 블로거가 신청하여 본격적으로 불이 붙었고 체계적인 협업과 새로운 도전에 대한 열정적인 참여로 한 달만에 출간이 완료, 1월 31일 출판파티를 앞두고 있다.

집필부터 홍보와 유통까지 블로거들이 직접한 이번 프로젝트의 산물인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의 저자는 약 30 여명의 블로거로 이들이 속한 각 업계 - 교육, IT, 방송, ...- 의 블로그 활용과 정보를 기본으로 하여 문화, 플랫폼, 콘텐츠, 블로그 기술, 비즈니스,학습, 기업 등의 주제로 각자 블로그에 포스팅한 글에 트랙백을 걸어 책 한권의 컨텐츠 분량이 되었다.

전체 출간 진행은 커뮤니티를 통해 의견을 주고 받으며 이루어졌는데, 인쇄에 필요한 비용은 참여한 필진이 기본 후원금 3 만원을 내어 충당하였고, 필진은 블로그와 인맥을 활용하여 직접 홍보와 유통도 담당했다.

편집과 디자인은 경험이 있거나 관련 업계에 있는 블로거들이 직접 맡아 진행하였고,책 제목과 커버 디자인의 선택은 참여자들의 온라인 투표로 결정했다. 특히, 2회의 오프라인 모임에서 프로젝트에 대한 많은 아이디어가 공유되었으며 필진들은 구글 그룹스를 통해 더욱 신속하게 소통할 수 있었다.

이번 프로젝트는 집필과 출판이 일부 권위자들만 가능했던 시대에서 열정을 가진 사람 누구나 저자가 될 수 있는 시대가 되었음을 단적으로 보여주며, 그 한 가운데 있는 블로그라는 채널의 영향력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많은 블로거들이 출판의 대한 욕구가 있는 "작가들"인것 또한 무시못할 포인트이다.

30 명의 블로거가 30일만에 500권의 책을 출판한 "출판 2.0 프로젝트".
"블로그" 라는 공통된 주제와 새로운 도전에 대한 참여와 열정이 만들어낸 "2009, 블로그로 살아남다"는 드디어 2009년 1월 31일, 출간파티를 통해 출간기념회를 예정하고 있다.

블로그 기반 출판답게 책의 수신자가 후기 트랙백, 댓글을 통해 고유번호를 알리는 이벤트도 준비되어있으며 메타 블로그를 통하여 책에 대한 소통 채널을 더욱 확장하고 차후 프로젝트까지 기획할 예정이다.



 
마케터/세상 모든것이 마케팅 | 2009/01/29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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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2009/01/30 14:04 R X
그래도 수고 많으셨어요..제가 더 허접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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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2/16 22:17 2008/12/16 22:17
독서 동호회 운영, 어떻게 해야할까?
회사에 썬북(Sun Book)이라는 독서동호회가 있는데 이번 회계년도에 짱을 맡았다.
주로 회사 도서관에 책을 구매하여 비치하고 대여가 잘 이뤄지도록 관리하는 일을 하는데,
최근 100 여권을 구매하여 오늘 동호회원들과 함께 정리를 하고 사진을 찍었다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책 읽기를 좋아라는 하지만 어떻게 그것을 "함께" 공유해야할지..감이 안잡혀 한계를 느낀다.

책정리하는 일은 둘째고, 책을 좋아하는 우리가 모여서 함께 함으로..(우리가 좋아하는) 독서를 더욱 즐기고, 더욱 의미있는것으로 만드는것이 먼저인데.. 지금까지 그러질못한 부분이 있고.. 이제부터 잘하자니 부담이 된다.

어떻게 할 수 있을까?
짱구를 굴려야 하는데 ^^ 요즘은 워낙 작은일에도 부담을 잘 느끼는 상태라....우선 이번 분기 업무를 잘 마치고 12월 마지막 주에 구상을 해보아야겠다.  (대통령도 연말에는 청남대가서 새해 구상을 하시는데.. 나도 그런 시간을 가져야겠다 ㅎㅎ)





 
마케터/나는 내가 참 좋아 | 2008/12/16 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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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피 2008/12/18 11:26 R X
ㅋㅋ 짱구를 굴린다에서 쓰러집니다..^^
박안나 2008/12/18 23:10 X
일어서세요 ^^
김화선 2008/12/18 23:32 R X
와~ 썬은 동호회가 잘 되어있는거 같아요.
저희 회사는 사내 동호회가 있긴 하지만 크게 활성화는 안되어있거든요.
저도 독서동호회나.. 그보다 도서관같은걸 만들고 싶은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데 팁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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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5 20:36 2008/10/25 20:36
블로거, 책을 쓰다 - 블로거를 타겟한 출판 마케팅

지난 18,19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린 "2008 가을독서문화축제"에
'Blook - 블로거, 책을 쓰다'를 주제로 블로거들이 만든 책을 전시했다는데..
참여를 못했다.
(썬 테크 데이(15~17일), 결혼식3개(18일), 미국행(20~26일)..일정에 묻혀
 미처 신경을 쓰지 못했다.ㅎㅎ 역시 한계가 있구나.. 잘 선택하고 잘 집중하자 ^^)

행사 관련 포스트 ::
http://bbakorea.org/30 한글 블로그 산업협회
http://youngblog.kr/85 태터 한영님의 블로그


행사 취지가 참 좋다.
독서문화축제에게 블로거들의 책을 소개한다라.... 멋지다..
웹2.0시대의  "참여" 문화를 잘 보여주는 것 같다.

앞으로 블로거들이 내는 책들이 더 많아지리라고 생각한다.
이런 흐름과 블로거들의 (잠재된 많은) 니즈에 따라 출판업계도
출판 컨설팅이나, 소량 출판 등에 대한 움직임이 이미 활발하리라 생각하는데,

블로거를 타겟한 출판 마케팅에서 중요한 것은
블로거들의 니즈를 제대로 충족시켜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블로거들은 "좋아서" 글을 쓰고 블로그를 운영하기때문에
출판도 상업적인 접근보다는 블로거 자신에게 의미있는 일을 하는것으로서의 접근이 필요하다.
(적어도 나는 팔리기 위한 것보다는 나 자신이 행복해지기위해 출판을 했다..)

물론 잘 팔리기위한 프로페셔널한 컨설팅도 필요하겠지만
가장 먼저 충족해줘야할부분은 그 블로거 한 사람의 만족이다..

작년에 출판을 하고자 했을때
이런 나의 욕구를 채워줄수 있는 서비스 업체를 찾기가 쉽지 않았다.
자비 출간이어도 성사가 쉽지 않았다.

저렴하지나 논문 수준을 책을 내주는 서비스를 제시하거나
검토만 2-3달씩 걸린다는 답변이 많았는데,
개인 블로거 출판 시장을 잡을 수 없으리라 생각한다..

돈(책을 내는데 들이는 돈, 또 이후에 판매해서 얻는 버는 돈 모두)을 떠나서
평범한 블로거 출판은 굉장히 개인에게 의미가 크기때문에
출판사도 진심으로 그 의미를 살려주는 서비스를 제공해야하리라 생각한다.

블로거를 대상으로 하는 출판 마케팅.. 참  재미있겠다.
많은 블로거도 만날수있고,
만나는 사람에 따라 그 사람에게 맞는 출판스펙을 제공하는것은 마케터의 역량이고
또 누군가를 행복하게 해주는 일이니까...



 
마케터/세상 모든것이 마케팅 | 2008/10/25 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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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석 2008/11/01 14:36 R X
독서문화축제에 가보진 못했지만,,블로거들이 쓴 책을 한자리에 모아 전시했다는 사실 자체가 정말 좋은 발상이란 생각입니다.
저는 이 좋은 아이디어를 저희 kangcom.com 에서 이벤트행사로 기획해야겠네요.
으~~ 그런데 박안나님의 "블로그에 담은 하나님"은 어떻게 책을 받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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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18 22:47 2007/11/18 22:47
직업 작가의 세계 - 백기락

자기개발 사이트 크레벤에서 직업 작가의 세계라는 강의를 구입해서 들어보았다.
베스트셀러 작가인 크레벤 백기락 대표의 강의.
이분의 두번째 책으로 알려진 "Goals& Planning"을 봤을때 내가 용기를 얻은것은, 완벽할때까지 기다렸다가 책을 내는것보다 일단 어느정도 컨텐츠가 있으면 일단 책을 내게되면, 그 다음 책은 더욱 빨리 성장한다는것이었다. 너무 오랫동안 준비만 하다가 못내는것보다 일단 한권 내면, 그 과정과 그 결과로 인하여 배우는것이 너무 많기 때문에 일단 경험하면 이후에 훨씬 좋은 결과를 낼수 있다. Yes,Yes,Yes..

직업 작가의 수준의 작가를 꿈꾸며 강의 속 메세지 + 내가 느낀것 정리는 다음과 같다.


* 책 쓰는 목적 ::
책을 쓰는 노력과 판매량은 비례 안한다.ㅋ
그러므로 내가 알았던 것들을 한 권의 책에 담는 작업 자체에 기쁨을 누리도록 하라.
그러므로 자기 자신을 위하여 쓰라.

* 내 사명을 먼저 확인해야 한다.
  나의 사명서가 바뀌면 나의 컨텐츠도 바뀌어야 한다.
  소망이 있어야 한다.

* 나와 어울리는 글을 쓰라
 글에서 느껴지는 향이 나의 향이어야 한다. 글에서 나의 향이 나야한다.
 글과 작가는 하나이다.
  나와 어울리는 생명력있는 글을 써서 오래오래 간직하라.


* 글을 잘 쓰기 위하여::
1) 평소에 글 많이 쓰라. (이건 당연한 이야기고)
2) 인맥을 넓혀라 모두 나의 독자들이다.(오!!)

* 책을 많이 읽어라 ::
  책쓰는 사람중에 책적게 읽는 사람없다. (맞는 말이다)
  "주제"별 독서를 하라  (맞다..이거 재미있다)
  3년 동안 2000 권의 책을 읽자! 독서량은 무식하게 과격해야한다! (agree but 헉!)

* 꾸준함이 핵심 역량이다  ::
  매일 보낼 메세지가 있는가?
  그렇다면 작가가 될수 있다. 꾸준한 distribution 을 해야한다
  꾸준함이 신뢰에 가장 중요하다
  꾸준하게 레터를 쓰는것이 투자까지 끌어낼수 있다.

* 작가로서 나의 위치를 결정하라

* 이메일 뉴스레터와 포럼 운영을 활용하라.
  보낼꺼리는 받는이가 무엇을 원하는가/나는 무엇을 잘하는가이다. 조사하라.

브랜드에 관한 책을 죽어라읽자.


* 강의하라
   강의하는 차원보다 책쓰는 것이 더욱 수준이 깊다.
  강사가 훌륭하려면 강의하는대로 살아야 한다.


*  출판사 기획 담당자가 많은 곳에 가라
  그들은 독자가 많은곳에 많이 모여있다.독서토론회 등에 가라
  그리고나서   아이디어 -> 제목 -> 목차 -> 원고제작


* 글을 쓰면 ::
생각을 정리하게 된다
핵심이 무엇인지 발견한다
자신의 삶을 기록하고 관리하게 된다.
자신을 알수 있는 좋은 도구를 얻게 된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한다
많은 독서를 하게 한다.

* 작가형인간이 되라. ::
무언가 매일 꾸준하게 하는 걸 즐긴다.
관찰력이 뛰어나다
주장보다 합의를 즐긴다
강의를 잘하면 좋다.
맨날 감동 먹는 사람이다.




 
마케터/세상 모든것이 마케팅 | 2007/11/18 2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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