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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 에 해당하는 글26 개
2010/03/03   물과 예수님
2010/02/22   오병이어의 재발견
2010/02/08   예수님은 영화감독..
2009/11/28   있을때 잘하기 - 선택과 집중 (1)
2009/11/18   공생애 3년의 집중력 (2)
2009/10/17   섬기는 리더 예수 - 캔 블랜차드
2009/10/04   마음으로 이해하는 두 가지 개념 - 원죄,기업
2009/09/25   인생 코치, 예수
2009/09/18   하나님은 왜 과부와 고아에게 집착하실까
2009/09/18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인생
2009/09/16   [월간 '편지' 2009년 9월호 기고 ]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땅에 깃발 꽂기 (2)
2009/09/11   건강하고 밝은 예수님을 상상하게 하는 책 (1)
2009/09/09   식사할 겨를도 없으셨던 주님
2009/09/06   그림으로 삶 나누기 (2)
2009/07/25   이제라도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


2010/03/03 00:22 2010/03/03 00:22
물과 예수님
친구따라 간 화요모임에서,
탄자니아에서 지하수개발사역을 사시는 선교사님이
온통.. 물에 대한 메세지로 내 마음을 적시셨다(!)

물없이 살수없는 생명체없듯이
예수님 없이 살수 없는 인생..없다.
사랑과 은혜, 태도와 말.. 모두 흘려보내라.(flowing)
물이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떨어지듯이, 예수님이 그러셨듯이..
높은곳에서 낮은 곳으로 가는것은 아름답고 의미있는 일이다.
수혜자된 어린아이에서 자라 수급자로의 삶을 결정하라.

마음으로 물었다.
언제가 가장 행복했는가? 사랑할 때.사랑을 흘러보낼때.
언제 사랑할수있었나? 내 안에 사랑이 많을 때. 내 안에 받은 사랑이 클때..가장 성숙했을때.
내가 내 인생의 최고의 수급자였을때.
그때가 언제였나..? 바로 그때.

'그래..너는 그렇게 사랑이 많은 사람이었단다.
낮은 곳으로 흘러가는 것은 아름답고 의미있는 일이란다.'


지금까지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풀었다.

또 저가 수정같이 맑은 생명수의 강을 내게 보이니
하나님과 및 어린 양의 보좌로부터 나서 길 가운데로 흐러더라..
(계 22:1)


 
미션/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2010/03/03 0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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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22 00:07 2010/02/22 00:07
오병이어의 재발견
어릴때부터 수없이 듣던 성경의 한 장면에서
퍼도퍼도 끝없이 맑은 물이 나오는 우물처럼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배울수있다는것이 참 신기하고도 흥미롭다.

마태복음 14장에 나오는 오병이어 이야기.
예수님이 떡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로 많은 사람들을 먹이신 이야기.
그동안 나는 이 장면을 몇번이나 만났을까?
어릴때 주보에 있던 만화까지 세면 적어도 스무번쯤?

그런데, 이제서야 이 말씀이 보인다.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마 14:18)

내앞에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에 한없이 부족한
나의 자원.나의 지혜.나의 능력...나의 사랑.
 
내가 가지고 있으면 한없이 부족한 자원이지만
주님께 가지고 가면 기적의 재료가 된다.
내가 가지고 있으면 문제를 해결할수 없는 한숨이 되지만
주님께 가지고 가면 문제를 넉넉히 해결하는 복이 된다.

"그것을 내게 가져오라. "

오병이어의 놀라운 재발견..
낼름 갖다 드리자~
:-)




 
미션/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2010/02/22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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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2/08 23:56 2010/02/08 23:56
예수님은 영화감독..

때때로 영화에는 의도된 설정이 짜릿하게 감동을 주곤 한다.
아..저 감독은 어떻게 저런 생각을 했을까..싶기도 하다.

예수님도 때때로 영화감독같으시다.

우선, 베드로에게 그러셨다.
베드로는 그렇게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큰소리쳤지만 예수님을 세번이나 부인했다.
예수님은 부활하셔서 베드로와 처음 만난 장소인 바닷가에서 그를 만나주셨다.
아무것도 다그치지 않고 물고기를 구워 '얘야 ..먹어라..'하셨다.
그리고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라는 질문을 세 번 물으심으로
감동적인 기회를 통해 회복하시고 자유를 주셨다.
놀랍고, 아름다운.. 설정.

그 주님은 우리에게도, 나에게도 그러하시다.
몇 일전에 식당에서 누군가를 도울 기회를 잠시 양심을 가리워..놓치고 말았다.
몇일간 그 일로 괴로웠는데.
얼마 후에 한 취객을 도울 일이 저절로(?!) 생겼다.
그 사람이 가만히 서있는 내 차에 와서 스스로 박을건 뭐람.. ㅎㅎ
큰일날뻔한 분을 도와 무사히 귀가시켜드렸는데.. 그때 그런 생각이 들었다.
그 분이 만드신 장면이구나..  하나님의 설정이구나.
나에게 자유를 주시고 내 마음을 회복시키려는 기회.
의도된 기회. 설정..

아, 예수님은 감동을 아는 멋진 영화감독이시다..
 


 
미션/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2010/02/08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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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28 12:18 2009/11/28 12:18
있을때 잘하기 - 선택과 집중

가난한 자들은 항상 너희와 있거니와 나는 항상 함께 있지 아니하리라 (마 26:11)

이 말씀은 예수님이 곧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실것이기 때문에 하신 말씀이다.
"내가 이렇게 인간의 몸으로  너희와 지내는 시간이 곧 끝난다. 한정되어있다..
그러니, 이 시간에만 할수 있는 것을 선택하고, 거기에 집중해라.." 라는 말씀이다.
한마디로 '있을때 잘해'.. 
다시 말하면, <선택과 집중>에 관한 말씀이다.마치 경제학의 원리같다.

나에게 적용해보면..
지금 시기는 내 인생에서, 이 시기에만 할 수 있는 일에 선택하고 집중하는 것이 옳다.
그것이 무엇일까.
지금 이 시기에만 있는 조건.. 조금 있으면 없어질지도 모르는 조건..
이전에도 없었고 이후에도 없는 조건을 갖고 있는 일이 무엇일까..?

지금 이 시기는 적籍을 둔곳이 없으며 싱글인 시기이다.
그러므로,이 때에만 할 수 있는 일이 분명히 있다.
나는 그 일을 찾아 그 일을 선택하고 거기에 집중해야 한다.
아..그렇구나. 예수님 때문에 행복한 발상의 전환이 되네 ^.^
주님 덕분에 조금 감이 잡힙니다~~.


제자들이 예수의 시키신대로 하여 유월절을 예비하였더라 (마 26:19)


네, 시키신대로만 하겠습니다 ~


 
미션/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2009/11/28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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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 2009/11/28 20:27 R X
지금 시기에만 할 수 있는 일!!
머리를 꽝~하고 치는 거같다..

고마워..덕분에 좋은 깨달음을 가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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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18 22:30 2009/11/18 22:30
공생애 3년의 집중력
난 가끔씩 너무 좋은 설교를 들으면 자리에서 일어나 박수를 치고 싶다.
예전에 광성교회에서 김세광 목사님 설교때 몇번 그런 감격이 있었던 기억이 난다.

오늘 밥먹으면서^^ 인터넷으로 삼일교회 전병욱 목사님 설교를 들었는데,
바로 그 감격이었다.

제목 : 공생애 3년의 집중력 (2009년11월13일/금새벽2부/막1:32-39)

열매맺는 자는 집중력이 있다.
예수님의 집중력있는 사역.
예수님이 사역하시는 스타일, 일하시는 스타일에서 집중을 배우라
1. 하루를 성실하고 알차게 보내시고 새벽엔 기도하시는 패턴..
   하루에 4시간만 집중해보라.
2. 출퇴근시간을 30분 이내로 동선을 줄여 적용..

브라보!

열매맺기 위해서는 선택과 집중이 답이다.
 
미션/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2009/11/18 2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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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rik 2009/11/18 23:10 R X
올리신 글을 보고 전병욱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왔습니다. 특히, “낮에 집중력을 가지고 산 사람이 새벽에도 집중력을 가지고 기도할 수 있다.”라는 부분에서 깊은 공감을 하며 다시 한번 낮과 새벽을 온전하게 집중할 수 있기를 결심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

그런데 식사를 하시면서 설교를 보셨다니, 정말 놀랍습니다! :)
박안나 2009/11/18 23:52 X
막상쓰고보니, 반찬몇가지 쟁반에 담아와서 책상에 앉아 노트북앞에서 (설교보면서) 밥먹는거..별로 안좋은 습관이라는 생각도 드네요.나름 행복해하는 일중 하나이긴한데 말이죠..흠흠..근데 이 목사님의 새벽설교는 짧으면서도 넘 핵심적이라 좋아요! ^.^ 밥먹으면서 딱!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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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7 22:26 2009/10/17 22:26
섬기는 리더 예수 - 캔 블랜차드
섬기는 리더 예수 - 10점
케네스 블랜차드.필 하지스 지음, 조천제.이강봉 옮김/21세기북스(북이십일)



많은 베스트셀러 저자인 (나에게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의 저자로 기억되는)
캔 블렌차드가 예수님의 리더십에 대하여 쓴 책이다.
금방 읽을 수 있으면서도 마음에 주는 것이 참 많은 좋은 책이다..

1.
특히 나는 예수님의 유연성에 대해 배울수 있었다.
즉, <예수님의 상황대응형 리더십>이다.

제자들의 상황에 따라 발달수준을 1~4로 나눈다.
그리고 각 수준에 따라 다음 네가지 리더십을 적용한다.

* [지시]: 내 결정에 따르세요. (지원과 지시 모두 많이 하심)
* [지도]: 자, 함께 토의합시다. 단, 결정은 내가 합니다. (지시는 많고 지원은 적게 하심)
* [지원]: 자, 함께 토의합시다. 그리고 함께 결정합시다. (지원은 많고 지시는 적게 하심)
* [위임]: 당신이 결정하세요. (지원과 지시 모두 적게 하심)

* 발달수준1: 낮은 역량,높은 의욕  
ex) 해변에서 처음 베드로와 안드레를 부르실때
예수님이 적용하신 리더십 - [지시] : 사도로 보내실때 세세히 가르쳐주심 (옷,신,지팡이 가져가지 말고, 거받았으니 거져주고, 어디어디에는 들어가고 들어가면 어떻게 하고 등등..(마 10:5-10)

* 발달수준2: 약간의 역량, 낮은 의욕
ex) 간질로 고생하는 자를 제자들이 고치지 못함
예수님이 적용하신 리더십 - [지도] : 꾸짖지 않으시고 가르쳐주심. 너희 믿음이 적은 까닭이다..

* 발달수준3: 상당한 역량,불안정한 의욕
ex) 베드로가 물위로 걸어오다 빠짐
예수님이 적용하신 리더십 -[지원] : 즉시 손을 내밀어 잡아주시고, 가르쳐주심

* 발달수준4:높은 역량, 높은 의욕
ex) 베드로가 사도행전에서 설교하는 모습..
에수님이 적용하신 리더십 - [위임] : 모든 족속을 제자를 삼고 세레를 주고 가르쳐지키게 하라. 늘 함께 하겠다... (위임과 방윔은 전혀 다르다)


2.리더십 이란 : 다른 사람에게 영향력을 주는 과정.(은사와 브랜드의 핵심도 이 영향력이다)
리더십은 힘의 문제도, 조정의 문제도 아니다. 리더십은 사람들이 비전에 맞추어 살도록 돕는 일이다.
비전은 모든 사람이 섬겨야 할 목적, 미래상과 가치이다.

1,2에서 배운 것 : 다른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려면, 유연해야한다. 예수님 처럼.



3.예수님도 어려운 시기에 기댈 수 있는 3명의 가장 친한 친구를 두셨다.
(변화산 동행,겟세마네 동행. 나도 3명을 두어야겠다..)

4. 기독교인은 삼위일체의 조언자를 곁에 두고 있다.
생명의 시작인 성부, 인간의 삶을 받아들인 성자, 삶의 일상적인 기능을 주관하는 성령..
(나도 캔 블렌차드가 이 책의 마지막에 쓴  "세분의 조언자 성부,성자,성령께 감사드립니다."라는 말을 나중에 내가 책을 낸다면 꼭 쓰고 싶다..)

3,4 에서 배운 것 : 삼위일체의 조언자와 세상에서의 친구 3명은 필수!


5.다른 사람들의 고난을 불러일으킬 일은 삼가라.
자원이 한정된 이 세상에서 부와 쾌락을 추구한다면 누군가를 가난하게 만드는 일이 아닐까?

6.
밥 버포드(하프타임의 저자)는 우리가 생을 마치고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 마지막 시험이 있다고 했다. 그런데 그 시험문제는 이미 주어졌다 .답만 준비하면 된다. 시험 문제는 다음 2개다.

당신은 예수와 함께 무엇을 했는가?
당신은 당신의 삶에 주어진 자원들을 어떻게 이용했는가?


7. 기도 : ACTS
찬미-고백-감사-간청
Adoration-Confession-Thanksgiving-Supplication




 
마케터/책속의 보석 | 2009/10/17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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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04 00:44 2009/10/04 00:44
마음으로 이해하는 두 가지 개념 - 원죄,기업

만화에서 주인공 머리 옆에 전구 불이 탁 들어오듯이
나이가 들어가면서.. 전에 이해하지 못했던 것을 문득 깨닫게 되는데..
'사람에게 (원)죄가 있다는 것'과 '성경에서 말하는 '기업(inheritance)'이란 것.
이 두가지가 무슨 말인지 깨닫게되었다.
둘다 유전적인 개념이 들어있는데, 사람을 '통로'나 '복도'로 생각하면 된다.

1.사람(나)에게 (원)죄가 있다는 것은 다음 두 가지를 통해 깨달았다.
1) 나에게 있는 모든 성향을 찾고찾아 수백가지를 쓴다해도
그 중에 나로부터 만들어진 새 것은 없다.(이것저것 섞여서 만들어진 것은 있을지언정.)
모두 내 위에 있는 사람들(통로들)을 통해 내려온 물줄기(!)같이.. 받은 것이다.
그렇게 죄가 흘러왔다.
2) 뉴스에 나오는 범죄에 대하여 나는 내가 그런 짓을 하지 않으리란 말을 결코..할 수 없다.
솔직하게 나 자신을 들여다본다면, 내 안에 있는 죄성과 연약함을 인정하지 않을수없다.
(성경이 말하는 죄는 뉴스의 범죄까지도 가지 않아도 된다.)
그래서 사람이 죄인됨을..깨닫게 되었다.

2.성경에서 말하는 '기업':
모든 사람의 통로에는 유전적,기본적으로 죄라는 물줄기가 흐르고 있다.
그 죄성의 물결을 덮을수 있는 것이 믿음이고, 그 믿음을 다시 아래 세대에 흘려주는 것이
성경에서 말하는 기업(inheritance) 이다.
믿음을 물려주지 않으면 그 통로(사람)을 통해 계속해서 죄성만 흐른다. (아,무섭다)
그래서 믿음을 물려주어야 한다. 좋은 성품을 물려주는 것과 같은 이치일수있지만,
믿음의 유산은 죽고 사는 문제이다.
얼마전 드라마 제목처럼, 진짜 '찬란한 유산'인것이다.



뱃속에 있을때부터 예수님을 믿었는데(!) 이 어려운 개념 두가지를 이제 마음으로 이해한다.
이해하니 다르게 보이고, 다시 첫마음으로 예수님을 사랑하고 싶어진다.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이런 순간들을 만날까.
그래서 길고 긴 신앙의 여정이 새로워지고 새로워지고.. 새로워질수있는가보다..


 
미션/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2009/10/04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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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5 22:55 2009/09/25 22:55
인생 코치, 예수
인생 코치, 예수 - 8점
로리 베스 존스 지음, 배응준 옮김/규장(규장문화사)

내 인생의 '코치'이신 예수님에 대한 책이다.
저자이신 로리 베스 존스.. 알고보니 무척 책을 많이 쓰신 분이다.
<최고 경영자 예수> , <청바지를 입은 예수> , <기적의 사명선언문> 등 ..   oh~

*
세상의 모든 사역은 두가지로 통한다.
사람을 1.살리고  2.풍성케하는.
(물에 빠진 사람을 생각하면 쉽다. --> 1. 우선 살려주고  2. 잘 살게해준다)
예수님이 코치가 되신다는것은  풍성한 삶을 살도록 하는 것으로
교사로,친구로,코치로서 나를 인도해주시도록 자리를 내어드리는 것이다.

*
이 책의 주요 키워드는 :  <집중>, <균형>,<생산>,<성취>


<집중 Focus>
. 내가 너에게 무엇을 주기를 원하느냐
. 지금 나를 헷갈리게 하는 기회들을 열거하고 그 중에서 내가 가장 잘할수있는 일 생각해보기
. 집중하기 위해 포기하고,비우고,잘라내야할것은?
. '내일 해야지'의 마음 = 가혹한 결과를 초래.뒤로 미루는 버릇은 모든 것을 앗아갈 수 있다.(헉!)

<균형 Balance>
.예수님의 균형 : 마 6:44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죽음을 준비하신 예수님 : 나도 유언장을 쓰고 공증을 해놔야한다~
.나를 자유케하는 것은? 진리
.마음에 와 닿은 키워드 : 고결한 기품

<생산 Productivity>
.모세 : 곧장 문이 열리든 열리지 않든 하나님이 무엇을 하라고 지시하면 그대로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고통과 고생을 통해 배운 사람!
. 예수님도 도움을 청하셨었고, 하나님도 아담에게 동물들의 이름을 짓는것을 도와달라고 하셨다.
하나님은 우리가 모든 답을 아는 것처럼 개인 플레이를 하는것을 원치 않으셨다.
. 경미하고 사소한 상처라도 치유하지 제때 치유하지 않으면 거기에서 (뜻밖에도) 시비조의 언행이 나온다.(아~..그런거구나)

<성취 Fulfillment>
.요 14:12-1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 이는 내가 아버지께로 감이라
너희가 내 이름으로 무엇을 구하든지 내가 행하리니 이는 아버지로 하여금 아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라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

 
미션/하나님은 어떤 분 | 2009/09/25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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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10:39 2009/09/18 10:39
하나님은 왜 과부와 고아에게 집착하실까
성경을 읽다보면, '하나님,왜 그렇게 과부와 고아에게 집착하세요?' 라고 묻고 싶어질때가 있다.

성경 곳곳에 하나님은 과부와 고아에 대해서 불쌍히 여기는 마음을 참지 못하시고 터뜨리시고,
생각지 못한 곳에서도 과부와 고아라는 말을 들고 나오신다.
(겸손을 설명해주실때..절기 지키는 것을 설명해주실 때 등..)

인자하신 그 분에게,과부와 고아를 홀대하는 자는 가만두지않겠다는 협박(!)이 느껴지기도 하면서
과부와 고아에 대해서만큼은, 하나님이 흥분하시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래서 너무 과부와 고아만 사랑하시는거 아니냐는 질투섞인 질문이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다.

왜 그러실까 생각해보았다.

처음에는, 단순히 하나님이 외로운 것을 싫어하는 분이셔서
지극히 외로운 사람인 과부와 고아를 더욱,특별히 불쌍히 여기신다고 생각했다.
사실 이것만으로도 위로가 되었다. 우리를 외롭게 두시지 않으리라는 생각에.

그런데 조금더 생각해보니, 과부와 고아가.. 곧 나이며, 모든 사람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부모가 없는 사람 = 고아.  남편이 없는 사람 = 과부
하나님을 아버지로 두지 못하는 사람 = 고아, 신랑되신 예수님을 영접하지 못하는 사람 = 과부

아직도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는 사람.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은 사람은 물론이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한 이후에도 영적인 아버지나 남편이 없는 사람처럼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
곧 나의 모습이며, 모든 사람의 모습이기에
그렇게 과부와 고아에게 집착하시는 것이라는 것을.

***
감사하는 마음으로,
아빠되신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는 자녀가 되길 소원합니다.



이사야 10:2
빈핍한 자를 불공평하게 판결하여 내 백성의 가련한 자의 권리를 박탈하며
과부에게 토색하고 고아의 것을 약탈하는 자는 화 있을찐저..




 
미션/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2009/09/18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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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8 09:34 2009/09/18 09:34
가르치고 배우는 것이 인생

요즘 배움,교육,학교,선생님.. 과 같은 단어들을 많이 생각한다.

1. 인생은 죽을때까지 배움이다.
배움은 학교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니라, 삶의 현장에서 늘 일어나는 일이다.
모든 사람은 나이에 상관없이, 매일매일 무언가 배우고 알아간다.

2. 인생사 모든 것이 다 교육이다.
인생이 배움이니 인생사 모든 것이 다 교육이다.
사람은 누구나 다 선생이고, 누구나 다 학생이다.
선교나 사역을 관통하는 큰 원리도 결국은 교육이다.

3. 선생님이 중요하다.
선생님이 가르치는 내용이 학생에서 전달되고 흡수되게 하기 위해서는
선생님이 뭘 얼마나 잘 가르치느냐보다, 선생님이 좋으냐 싫으냐가 더 중요하다.
인생을 제대로 살기 위해서도, 사명을 위해서도 믿는자들 모두 '좋은 선생님'이 되는것이 중요하다.
예수님처럼.

나는 '선생님'이라는 말이 참 예쁘다는 생각이 든다.
그래서 누군가를 선생님 선생님 하고 부르는게 좋다. 교수님이나 박사님보다 훨씬 좋다.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ㅎㅎㅎ
나도 길에서 길 하나를 가르쳐주더라도, 좋은 선생님이 되야겠다.


 
마케터/나는 내가 참 좋아 | 2009/09/18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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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6 22:04 2009/09/16 22:04
[월간 '편지' 2009년 9월호 기고 ]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땅에 깃발 꽂기

월간 '편지' 9월호에 기고한 글을 포스트한다.

10월호 기고를 요청하시는 '편지' 편집장님의 메일에 이런 내용이 있다.
"생각해보면... 저희가 어떻게 9월까지 달려왔을까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매번 힘다해 마음다해 원고 보내주셔서 감사해요.
매호를 발행할 때마다 많이 두렵고 떨리고 또 행복하고... 기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너무 찔린다.
글쓸때 기도도 안했고 또 요즘은 글쓰는게 너무 힘들고 싫다. 주저앉아 엉엉 울고싶다.
다시 글 쓰기가 좋아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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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땅에 깃발 꽂기 ]

차별화는 힘이 있다. 그래서 세상에는 튀려는 제품, 광고, 사람들이 넘쳐난다.
성경에도 차별화가 언급되어있다. 바로 거룩함이다. 거룩함은 구별됨을 의미한다.

예수님은 당시의 종교지도자들과 구별된 모습으로 오셨고 다른 행동을 취하셨다. 그들이 화려하게 입고 돈 많은 사람들을 상대할 때 예수님은 말구유에서 나시고 평범한 목수로 지내셨으며 가난하고 핍박받는 자들을 찾아가셨다. 그들이 어려운 말로 율법을 이야기할 때, 예수님은 쉬운 비유로 사랑과 용서를 말씀하셨다.

유대인들은 지금도 남들보다 잘 하라고 가르치지 않고 남과 다르게 하라고 가르친다고 한다.
그것이 차별화이다.
나의 은사를 발견하고 브랜드를 개발하는 과정에서도 차별화가 필요하다.
나의 은사가 '가르치는 것' 이라면, 이 은사를 가진 사람은 이미 수천만 명일것이다.
그 사람들과 나는 어떻게 다를수있을까?  
그들은 모두 '가르치는 것' 이 은사인 사람이지만, 조금만 창의적으로 생각하면 이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영역을 만들 수 있다.
예를 들면 '중학교 1학년을 가르치는 것', '미적분을 가르치는 것' 처럼 '가르치는 것'의 대상을 나누고 쪼개서 하나의 영역을 선택 할 수 있다.
'중학교 1학년을 가르치는 은사'를 가진 사람도 너무나 많다면 '여중 1학년을 가르치는 것'이나 '수학이 너무 어려운 중학교 1학년을 가르치는 것'으로 또 나누어 선택 할 수 있다. 또는 '수학을 그림처럼 쉽게 가르치는 은사'와 같이 창조적으로 작은 영역을 만들어낼 수 있다.

하나님은 가장 창조적이신 분이시기에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이 만드신 나를 사랑하는 마음이라면 그 사랑에서 창조성이 나오게 된다. 그리고 그 창조성에서, 이 세상에서 단 하나밖에 없는 내 영역이 만들어지고, 그 영역에 내가 먼저 깃발을 꽂아 다른 것들과는 구별하면 바로 차별화가 된다. 차별화는 기억하게 하며, 영향력을 준다.

많은 기업이 냉장고를 만들때에 어느 회사는 김치 냉장고를 만들고, 김치냉장고라는 영역에 첫번째로 깃발을 꽂았다. 많은 사람들이 그림을 그릴 때 어떤 사람은 '레스토랑에 걸리는 그림', '화장실에만 걸리는 그림'으로  그 영역에 첫번째로 깃발을 꽂았다.

내가 깃발을 꽂을 수 있는 나만의 영역은 무엇일까?
하나님은 나에게 은사라는 선물을 주신 분이니 먼저 하나님께 그 선물을 물어보자.
그리고 그 선물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기 위해 사랑으로부터 오는 창조성을 배우고 연습해보자.

나만의 영역, 내가 제일 먼저 깃발을 꽂을 수 있는 영역을 만날 때 나의 은사가 나의 브랜드가 되어 세상에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 것이다.



 
미션/집필 | 2009/09/16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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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짱 2009/10/06 18:17 R X
안나야... 기도도 안하고 글쓴다고 하지만 너의 글엔
주님께서 주신 너만의 은사... 특별함이 있어..^^
박안나 2009/10/06 23:31 X
경짱!경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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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11 01:10 2009/09/11 01:10
건강하고 밝은 예수님을 상상하게 하는 책
예수의 인간경영과 마케팅 전략 - 6점
부르스 바튼 지음/해누리기획

미국 광고계 대부인 브루스 바튼이란 분이 쓰신 오래된 책으로,
광고하는 사람스럽게(?!) 예수님을 상상했다.
그래서인지 가끔씩 웃음이 터졌다(!).

어쨋거나 저자의 상상처럼
1.예수님이 굉장히 건강한 분이셨다는 것과
2.예수님이 굉장히 밝고 웃음이 많으셨다는 것을
생각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같다.

예수님은 무척 많이 걸으셨고, 목수 출신이시기때문에
무척 건강하셨고,(쫙 벌어진 가슴과 건강한 피부!)
예수님은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고 '기쁨과 즐거움'을 중요한 가치로 생각하신
웃음이 많고 사교적인 성격이셨다는 것이 저자의 생각이다.
특히, 저자는 예수님이 분명히 많이 웃으셨을것이라며
예수님이 한번도 웃지 않았다는 것은 거짓말이라고 한다.

건강하고 웃음이 많고 밝은 예수님. 실제 그랬는지는 알수없지만,
건강과 밝음이 하나님이 나에게 원하시는 것이 아닐까.
건강과 밝음 성품도 예수님이 모델이 되어주셨는지도 모른다.


 
마케터/책속의 보석 | 2009/09/11 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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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9/09/11 01:16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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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9 10:02 2009/09/09 10:02
식사할 겨를도 없으셨던 주님
* 집에 들어가시니 무리가 다시 모이므로 식사할 겨를도 없는지라 (마가복음 3:20)
* 이르시되 너희는 따로 한적한 곳에 와서 잠간 쉬어라 하시니
   이는 오고 가는 사람이 많아 음식 먹을 겨를도 없음이라 (마가복음 6:31)


예전에는 잘 안보이던 성경 구절들을 물끄러미 보며 생각하게 된다.

우리 주님. 사람을 살리는 사명 이루고자 정말..최선을 다하셨구나..하는 생각.
神이지만 사람을 몸을 입고 오셨기에 피곤하고 배고프고 졸리고 지치는거 다 겪으셨을텐데,
식사할 겨를도 없이 한명이라도 더 만나려고 하시고 한명이라도 더 고치고 살리려고 하셨구나.


저도 부지런히 살겠습니다!
 
미션/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2009/09/09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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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6 00:01 2009/09/06 00:01
그림으로 삶 나누기
가끔.. 소그룹에서 삶을 나눌 때 이용하는 "그림으로 삶 나누기"이다.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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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종이 한장을 꺼내서,
'지난 주에 있었던 일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일' 을 생각해보고,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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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리고는, 그 때 예수님이 어디계셨을까 생각해보고 예수님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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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나에게 비춰지는 핀 조명을 그려본다.

성령님이 나와 함께 계시며,
하나님이 나를 조명하심을
그리면서 생각하게 되는..
"그림으로 삶 나누기"



 
마케터/나는 내가 참 좋아 | 2009/09/06 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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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짱 2009/09/07 13:29 R X
와~ 이거 좋은 아이디어다~ 소그룹모임때 하면 재밌어하겠다 ... 써먹어야지 ㅎㅎ 역시
박안나 2009/09/07 17:42 X
ㅎㅎㅎ 잘써먹어랑.. 이거 은근히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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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25 15:59 2009/07/25 15:59
이제라도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

예수님이 무척 사랑하시던 나사로의 죽음을 전해듣고 오신 주님과
나사로의 동생 마르다의 대화 :

"주께서 여기 계셨더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그러나 나는 이제라도 주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을 하나님이 주실 줄을 아나이다."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 오라비가 다시 살리라."

요한복음 11:21~23


결국 예수님은 나사로를 살리시며, 생명의 주관자 되심을 보여주신다.
이미 끝났는데도 '이제라도'의 믿음을 가지고 있는 마르다의 고백이 귀하다.
물이 엎질러져도, 버스가 떠나도, 사람이 죽어도..
이제라도 예수님은 , 필요하다고 여기시면, 이제라도 하실 수 있는 분..
이제라도 하실 수 있는 유일한 분..



 
미션/하나님은 어떤 분 | 2009/07/25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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