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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30   순모임 farewell (2)
2009/11/08   은광교회 청년부에서 강의 - ' 나의 은사, 나의 브랜드 ' (2)
2009/07/05   양평 엘림동산
2000/01/01   이 블로그는 (17)


2009/11/30 11:18 2009/11/30 11:18
순모임 farewell

한 term이 끝나고, 지금까지 함께 한 순(소그룹)의 마지막 모임.
순장이 누구냐에 따라 행사(?)에 대한 컨셉도 달라
어떤 순은 미사리에 뭘 먹으러갔다고 하고.. 어떤 순은 누구네 집으로 갔다는데...
우리 순(나=순장)은 격조있는(!) 식순에 의해 수료식 진행 ㅎㅎ

[ 식순 ]
1. 우리 순에 주신 말씀 돌아보기
2. 수료증 수여
3. 순 활동 돌아보기
4. 이벤트 하나 : 우리순 시편 백일장
5. 이벤트 둘 : 선물교환
6. 수료자 선서
7. 기념사진 및 노래
8. 다과



[각 순서 진행]

1. 우리순에 주신 대표말씀은 호세아서 6장 3절,6절..'여호와를 알자!'는 말씀.
다 함께 소리내어 읽었다.
지금 이순간, 우리가 처음 만났던 때보다 하나님을 쬐끔이라도 더 알게되었다면
지난 수개월의 순모임은 성공!  다함께 박수 ~ ^^

2. 지갑에 넣을수 있는 작은 수료증 만들어 순원들에게 수여~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 순 최고 연장자인 Y언니에게 대표 수여하는 모습. (나머지는 상동.. ㅎㅎ)
이 아이디어는 광성교회에 다닐때 동기모임에서 동기장이 애들 임명할때 했던 것에서 온것..
특히 증서에 '착하고 충성된 종아~ ' 말씀이 있어서 넘 좋다. ㅎㅎ

3. 지난 수개월간 함께 공부했던 느헤미야, 크고 작은 행사들을 나누며 잠시 회상에 젖는 시간.

4. "나는 우리 순을 만나서" 라는 제목으로 5분간 각자 시를 짓고 발표하는 시간.
짧은 시 한편인데, 그 시에서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 나온다.
생각보다 웃음이 많이 터지는 시간..ㅎㅎ
모두들 즐기는데, 문예창작 전공인 아영이만 부담 백배느끼더니
정말 범상치 않은 시가 나왔다!

5. 선물교환 : 각자 7개의 작은 선물을 준비해서 , 7개 내놓고 7개 받아가는 시간 ㅎㅎ

6. 수료자 선서 : 오른손 들고 (목소리좋은) 형식이가 선창하면 재창하면서 선서하는 시간~

<열비청 청년부 순 수료자 선서>

2009년 순을 수료하는 우리는 말씀과 훈련을 통하여
배운 바를 다음과 같이 실천하기로 서약합니다.

하나. 저는 삶이 하나님을 알아가는 여정인것을 고백하며,
하나님을 알아가기에 힘쓸것을 서약합니다.

하나. 저는 느헤미야와 같이 회복이 필요한 곳에 하나님의 사랑을 흘려보내는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을 서약합니다.

하나. 저는 순에서 만난 지체들을 위해 기도할 것과
새로운 순에서도 모이기에 힘 쓰는 자가 될 것을 서약합니다.

    2009년  11월  29일

하나님의 청지기     ________________(서명)


7. 기념사진 찍기

그리고 손잡고 둥그렇게 서서
'나의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일어나 함께 가자' 노래 부르며 돌기~ ^^
(이것 역시 광성교회 76동기 MT때..(용광이네 시골집에서..) 했던것인데,
내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 Big 3를 뽑으라면 그 중 하나로 들어갈 정도의 것이라
순원들과 꼭 해보고 싶었다. 이 노래 부르면서 손잡고 돌면 무척 행복하다 ㅎㅎ )

사용자 삽입 이미지
위 왼쪽 사진은 시 낭송할때 진지한 아영이 ^^
오른쪽은 단체사진 (맞춘건 아닌데 어쩌다보니 드레스코드가 블랙!)


8. 나가서 커피 한잔~



[후기]

백일장이면 백일장 , 노래부르면서 손잡고 도는 것이면 도는것..
굉장히 유치한데도 시키면 시키는대로 다 하는 참 착한 애들이라 감사하다.
(그러면서 자기들도 굉장히 좋아한다는 ㅎㅎ)

한텀동안 순장으로서, 성경공부 인도하며 동생들의 삶에 관심 가질수 있어 좋았다.
아마 이 청년부에서는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섬긴 순장이 아니었을까 싶다.
아~ 이제 교회에서 맡은게 아무것도 없다.
손에 아무것도 든것이 없으니 앞으로 손에 잡을 모든 것이 다 기대된다.

아듀, 우리 순~


 
마케터/나는 내가 참 좋아 | 2009/11/30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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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짱 2009/11/30 12:21 R X
아~이거 좋다좋다 ^^* 안나 킹왕짱!!
박안나 2009/12/01 17:19 X
경짱.. 나한테 신경좀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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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1/08 22:08 2009/11/08 22:08
은광교회 청년부에서 강의 - ' 나의 은사, 나의 브랜드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불광동에 있는 은광교회 청년부에서 강의.
특정 그룹이 아니라 전체 청년부 앞에서, 그것도 주일 청년부 예배시간에 진행되는거라
좀 긴장했는데, 더욱 놀란 것은.. 스크린이 정면이 아니라 살짝 옆에 붙어있는 구조라는 것!
흠..최대한 스크린쪽으로 자리를 잡고, 레이저포인트로 PPT파일을 넘겨가며 진행했다.

교회마다 시스템도 다르고 분위기도 다르기때문에 강의를 하면서
이런 것에 대처하는 자세를 배우게 되는데,
최근에는 한손에는 무선 마이크, 한손에서는 포인터에 적응하게 되었다.
(스크린에 내 얼굴이 뜨다니.. 너무 부끄럽다 T.T)


오늘 강의 내용은 아래 내용을 새롭게 추가하거나 보강했다.

- 개인 브랜드의 예에서 박경철,한비야,이효재씨를 새롭게 포함.
- 브랜드 관리가 필요한 이유에서 '영향력'과 '풍성한 삶'에 대해 말씀으로 확실히 뒷받침.
- 은사 발견 & 브랜드 개발의 준비물도 '영성' '인간성' '전문성'을 뼈대로 잡음.
- 매일매일 하는 것의 POWER 보강
- 거룩한 경험의 기본은 현재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 - 부르신곳에서 예배하는 삶
- 미션 마케터 실천기를 보다 구체화하고 특히 STP 부분을 보다 현실적으로 업데이트
- 위대한 나의 발견 * 강점 혁명 소개


강의를 할수록 더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또, 조금 더 개발해서 수련회 프로그램용으로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도 든다.
어쨋거나 올바른 메세지이길, 다른 사람의 귀한 삶을 진심으로 돕는 내용이 되길..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소원하게 된다.


이전에는 피드백을 블로그를 통해서나, 구두로만 받았는데
이번 강의에 처음으로 지면을 이용해 강의 설문을 받았다.
많은 친구들이 작성해서 제출해주었는데,
강의 장단점에 대해 객관적으로 파악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 강의 평가 내용을 보려면 클릭>>


정확한 통계는 아직 안내보았지만 전체적으로 피드백이 좋아 다행이다.
다음에는, 청년들이 발표하는 시간에 '이유'에 대해 물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

주일에 다른 교회에 가는 것도 때로 의미가 있다는 생각이 든다.
본당까지 올라가는 몇몇 장면(!)에서 교회의 화목함이 느껴져 마음이 따뜻했다.
세련되거나 아주 뜨겁거나 한것은 아니지만...뭐라고 할까..
가족같이 편안하고 화목한 분위기. 뭔지 모르게 부러움까지 들었다.

아, 그리고 오늘은, 윤재가 와서 강의를 들어서 기뻤다.
친구 앞에서 강의를 하는건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는데
강의하면서 눈이 마주치면 오히려 편안했다. ^^ 역시 믿음의 친구구나 :-)


하나님..! 좋은 교회에 보내주시고, 강의를 은혜롭게 마쳐서 감사드립니다.
전달된 내용이 선하게 사용되도록 도와주세요.....!


 
미션/강의 | 2009/11/0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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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9/11/09 15:48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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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9/11/12 11:47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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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5 23:53 2009/07/05 23:53
양평 엘림동산
청년부 리트릿으로 1박 2일로 간 양평 엘림동산.
그리 크지 않은 집.
서울에서 그리 멀지도 않고,꽤 깊은 산속에 있어 조용하고, 평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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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는 현관.단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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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층에서 바라본 마당..
바로 옆에 시내가 있어 물흐르는 소리가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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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핀 꽃 '여우장갑' (처음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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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틀 쉬어가기에..가끔 방문하기에 너무나 좋은 곳..



아침 일찍 일어난 사람들끼리(!) 흐르는 강을 보며 다같이 모닝 커피 :-)
(팔 벌리고 있는 아이가 나 ^^)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나이들어 청년회활동 한다는게 재미있기도하고 없기도 하다. ㅎㅎㅎ
한편, 내가 조금 더 살았다고(?) 교만이 묻어나는 일들이 반성이 되고, 교만할까 두렵다.
갈데도 없는데..잘해야겠다.. ^^;


 
마케터/나는 내가 참 좋아 | 2009/07/05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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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01/01 00:15 2000/01/01 00:15
이 블로그는
박안나의 블로그입니다. ^.^

마케터로 일하면서 성경안에 있는 마케팅/브랜드 원리를 알아가며
'성경적인 개인 브랜드'를 조금씩 연구하면서,
<나의 은사, 나의 브랜드>라는 주제로 강의로 평신도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은사, 나의 브랜드>는,
은사를 발견하고 그 은사를 나의 브랜드로 개발하여
영향력 있고 풍요로운 삶을 목적으로하는  내용입니다.

[강의/집필 활동에 대해 자세히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 블로그는 크게 <미션>과 <마케팅> 카테고리로 나뉩니다.

미션
: 모든 에너지와 아이디어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주신 '미션'에 대하여 기록합니다

* 강의 : 발표 또는 강의의 기록
* 집필 : 관련 집필의 기록
* 멘토링 : 상담,양육,보살핌,멘토링의 기록
* 하나님은 어떤 분? : 성경구절로 하나님을 표현한 기록
*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성경에서 오는 메세지.묵상의 기록
* 직장인DTS : 2004년 예수전도단 직장인DTS 훈련내용을 기록


마케팅
:마케팅 분야에서 보고 듣고 읽고 공부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알아낸것들을 기록합니다.

* 세상 모든것이 마케팅 : 마케팅과 브랜드 이론과 실무, 일상의 마케팅/브랜드 이야기
* 책속에 보석 : 책 읽고 기억해야할 것들의 기록
* 나는 내가 참 좋아 : 일상의 기록.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 "(시편 78:72)
말씀을 토대로..
'성실함'의 근원인 '신앙'과  '공교함'을 나타내는'전문성'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하자
'라는 비전을 품고,

월화수목금은 직장인으로서 열심히 일하고,
토요일엔 사역하고, 주일엔 예배드리는 삶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
IT 회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며, 명일동에 있는 열린비전교회를 섬깁니다.

방문해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믿고,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문의 및 연락처 : annapark236@gmail.com


 
마케터/나는 내가 참 좋아 | 2000/01/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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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짱~ 2007/09/18 21:56 R X
오~~~ (나의 최고의 감탄사)
누가 이렇게 안나를 멋지게 만들었나..
그분은 우리 주님...
이우상 2007/10/05 14:01 R X
박안나 과장님~ 네이버 웹 서핑 중 우연히 들어왔습니다 반가워서 글 남기고 갑니다 ^^~
김석 2007/12/02 21:02 R X
인터넷 서핑중에 어디서 뵌듯한.....
^^
전 솔라리스 사용자 모임의 김석 입니다..^^
전에 한번 뵈었는데..행복해 보이시네요.^^
나중에 기회되면 뵙죠..^^
김성오 2008/01/25 05:31 R X
육일약국갑시다의 저자 김성오 입니다.
하시는 일이 참 의미있고 좋으시네요.
칭찬하고 십습니다
오인성 2008/02/01 08:41 R X
안녕하세요? 모네타의 오인성팀장입니다.^^
가끔씩 아침에 출근해서 들어오는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밝은 마음이 생기고, 기운이 솟는 좋은 글들 감사합니다.
2월도 좋은 일 가득하세요~ ^^/
김병연 2008/05/10 10:19 R X
이런 블로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보면 참 부럽다는 생각을 오늘도 하게 되네요. 일단, 기계치를 넘어서는 것이 그러하고, 열심과 열정이 그러하고, 바쁜세상에 좋은 친구를 만나는 장소를 가지고 있다는 지혜가 부럽고, 그렇습니다.

제 동갑내기 사진친구가 하나 있는데, 가족들의 이야기를 사진으로 엮어가는 모습이 아주 아름답더라구요. 자주 만나지는 못하지만, 블로그 상에서 가끔씩 나누는 이야기가 싫지는 않구요.

가끔씩(자주는 거짓말이 될 것 같고^^) 들러서 몇자 적어 볼랍니다. 하나님을 아는 것과 열심이 그분을 기쁘시게 하는 첫번째의 소중한 것이 되기를 기도하며.
김경문 2008/08/05 22:12 R X
다림줄에 대한 것을 찾다가 안나님 플로그에 왔네요!!

많은 것이 파도로 다가옵니다

열심을 내시는 안나자매님의 모습에 하나님의 선하심을

느끼게 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정호영 2008/08/25 02:07 R X
엄청난 자기 반성과 성찰을 블로그 곳곳에서 보았습니다.
저는 훈훈한 배려와 맑은 정신으로 아름다운 공존을 실천하는 사회복지사 정호영이라고 합니다. 저의 홈페이지 online forum게시판에 선생님의 글을 옮겨놓았습니다.

고맙습니다. 나누어 주셔서...

forrestian,org
worker@chol.com
비밀방문자 2008/08/27 09:04 R X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최성규 2008/09/05 09:50 R X
김태우 님의 소개로 알게 되었습니다. 정말 귀한 분이시군요. "블로그에 담은 하나님"이란 책 꼭 읽어보고 싶네요. 멋진 하루되세요!
비밀방문자 2008/09/20 11:47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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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요한 2008/09/22 21:40 R X
누나~이런..이렇게 포스가 있을 줄은..쩝.
^^암튼 저희가 더욱 더 배워야 할 것 같군요
감사합니다. 이렇게 주님안에서 능력있는 누님을
알게 된것을,앞으로 저희 청년2부 공동체에서도
누나의 강의를 들을 수 있길 기대합니다..
비밀방문자 2008/09/23 14:15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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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2008/10/13 09:07 R 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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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철 2008/10/16 21:10 R X
안녕하세요. 저는 대한민국 청년의
의무를 다하고 있는 휴가나온 군인입니다 ^^.

휴가기간중 자기계발삼아
뭐 좋은 세미나나 포럼같은게 없을까
여기저기 둘러다니다가
허탕만치고 ( 신청접수기간 지났거나 뭐 다들이렇다는..^^)

여기저기 들러보다보니 우연히 여기까지왔습니다.

아직 어린 저로써는 배울게 참 많은곳인것 같습니다.

자주 들릴게요 ^ㅡ^. 행복하세요~
박안나 2008/10/17 09:00 R X
예, 반가워요 ^^ ..휴가 잘 보내시고..우철님도 행복하세요!
최규형 2009/02/21 18:38 R X
안녕하세요. 최규형입니다.
제 번역서도 소개해 주시고, 넘 감사합니다.
블로그가 아주 알찬 내용이 많네요....
전 지금 인도에서 아주 정신없이 바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좋은 블로그에 방문하게 되어 멋진 망중한을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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