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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부성경공부] 하나님과 마주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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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광성교회 고등3부 4반 교사일때 사용한 교안노트를 발견했다. 내가 하고도 새로운 것이 많아 오늘부터 올려보련다. (혹시 잘못가르친것이 있었어도 하나님께서 뒤치닥거리해주셨길.. .T.T)
이야기 흐름
1. 하나님은 목적을 가지고, 가장 아름다운때에 나를 만드셨다. 하나님이 목적 = 하나님의 소망 = 나의 비전 2. 하나님은 그 목적을 나에게 가르쳐주기를 원하신다. 우리는 힌트를 구해야한다. 3. 그러기 위해서 하나님과 마주 앉아야 한다. (지난주에 좀 물어보셨나요? 뭐라고 하시던가요? 질문이 약간 필요) 4. 마주앉음이 협상테이블에 앉은것이 아님을 기억하라. 협상이 아니라 청종이다. 5. 그는 말씀과 여러가지 방법으로 알려주신다. 6. 그 내용을 잘 못듣게 방해하는 잡음이 있다. 그것이 죄이다. 7. 날마나 죄를 회개해야한다.
7번이 가장 새롭다. 한동안 5번까지만 너무 생각했나보다. 수첩을 발견해서 감사하다.. 기도의 시작을 7번으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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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나
2008/12/25 00:38
2008/12/25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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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전은 성경말씀으로 설정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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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대표 소프트웨어 기업 CEO 25인의 성장스토리를 담은 '어리석음이 마침내 산을 옮기다' 라는 책을 읽으면서 세상에는 정말 열심히 사는 대단한 사람들이 참 많다는 것을 새삼 깨달으면서 겸손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또 한편으로는,우리나라같이 소프트웨어산업이 성공하고 성장하기 힘든 땅에서 이분들이 이렇게 큰 업적을 이룰수있었던것은 꿈을 이룰수 있다는 믿음, 할수있다는 믿음, 소망, 희망... 즉, 분명한 비전..이 있었다는 것을 다시한번 깨달을수 있었다.
그런데 읽으면 읽을수록 그 비전이라는 것이.. 변하는 것이라면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내 인생의 방향을 A에 설정하고, 열심히 A 만 바라보며 달려왔는데, 세상이 변함에 따라 A의 위치도 가치도 달라지는 것이라면 .. 어떻게 하나라는 생각. 물론 그 과정자체는 너무나 소중하고 분명히 가치가 있는것이어서 그 삶 역시 분명 소중하고 가치있는것이지만, 그렇다해도.... 비전설정을 잘못하여 달려온 삶을 돌아보게 된다면 너무나 허무하지않을까.
변하지 않는 절대적인 가치, 진리로 비전을 설정해야하는데 답이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이 무엇이 있는가..? 하나님. 오직 그 하나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것은. 성경은 하나님이 곧 사랑이고, 하나님이 곧 말씀이라고 말하기에 변하지 않는 것은 사랑(사람의 사랑이 아니라 하나님의 사랑, 즉 하나님 그분 자체..)과 말씀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삶의 비전은 성경말씀으로 설정해야 한다. 비전자체가 딱히 어떤 구절이 아니어도 좋지만, 그 비전은 말씀으로부터 나와야 한다.
그래서 나도 오늘 내 비전을 다시 돌아보았다. 또 마침 오늘, 블로그 툴을 태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로 업그레이드하면서 블로그를 만들기 전에 운영했던 홈페이지에 예전에 적어놓은 비전에 관한 글을 보며 나의 비전과 삶에 대하여 다시 생각할수 있었다. (참 생각해보면 혼자 이런걸 쓰고 혼자 보고 좋아하곤 했었다.. ^^)
지금 현재 내 삶의 비전은, "나의 성품과 전문성으로 나와 남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삶"이다.
근본이 되는 말씀은 시편 78장 72절.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 (시편 78:72)" 이다. (And David shepherded them with integrity of heart; with skillful hands he led them)
별로 유명하지 않은 이 구절이 내 마음에 들어와 비전으로까지 이어진것은.. 내가 어른이 되어가면서부터 성실함과 공교함이라는 키워드가 내 영혼을 자꾸만 쳤기때문..
다윗이 성실함과 공교함을 하나님에게 받은것처럼 나 역시 그 두가지를 하나님으로부터받아 나의 삶과 남의 삶(그 누군가의 삶)도 풍요롭게 하는 것. 오늘 다시한번 말씀을 찾아보고 나의 비전으로 마음에 심는다.
지금은, 내 삶을 돌보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풍요로워야 남도 풍요롭게 할수있고, 내가 소망이 있어야 남도 소망을 갖도록 도울수있다.
결론: 비전은, 성경말씀으로 설정해야 굳건하고, 허무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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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나
2008/05/24 19:48
2008/05/24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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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벤 최송현 매니저를 만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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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금요일에 크레벤 매니저 중 한 사람이었던 최송현씨와 점심을 함께 했다. 나보다 열살도 더 어린 친구이지만 이야기가 너무 잘 통해서 신났었다. 소통의 기쁨이랄까. 남들은 우리 이야기를 들으면 무슨 별나라 이야기인가 할지도 모르지만.. 같은 공감대안에서 내가 무슨 말을 하던, 송현씨가 무슨 말을 하던.. 이해하고 이해된다는것이 즐거웠다.
삶은 선택이라는 생각을 했고, 여러가지 도전도 받았다. 그리고 언젠가는 이친구와 또 어떻게든 연결될것이라는 기대감과 또 나 자신에 대해서도 기대감도 한번 더 갖게 되었다.
가장 기억에 남는것은, 중요한 것은 컨텐츠 즉 크리에이티브한 내용물이라는 것이다. 결국 사람의 열정만이 이룰수 있는.
송현씨, 비전을 이루어 나가는 아름다운 모습.. 꼭 보여주세요! 응원하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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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나
2007/10/21 21:21
2007/10/21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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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나의 블로그입니다. ^.^
마케터로 일하면서 성경안에 있는 마케팅/브랜드 원리를 알아가며 '성경적인 개인 브랜드'를 조금씩 연구하면서, <나의 은사, 나의 브랜드>라는 주제로 강의로 평신도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나의 은사, 나의 브랜드>는, 은사를 발견하고 그 은사를 나의 브랜드로 개발하여 영향력 있고 풍요로운 삶을 목적으로하는 내용입니다.
[강의/집필 활동에 대해 자세히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이 블로그는 크게 <미션>과 <마케팅> 카테고리로 나뉩니다.
미션 : 모든 에너지와 아이디어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주신 '미션'에 대하여 기록합니다
* 강의 : 발표 또는 강의의 기록 * 집필 : 관련 집필의 기록 * 멘토링 : 상담,양육,보살핌,멘토링의 기록 * 하나님은 어떤 분? : 성경구절로 하나님을 표현한 기록 * 메세지가 도착했습니다 : 성경에서 오는 메세지.묵상의 기록 * 직장인DTS : 2004년 예수전도단 직장인DTS 훈련내용을 기록
마케팅 :마케팅 분야에서 보고 듣고 읽고 공부하고 느끼고 생각하고 알아낸것들을 기록합니다.
* 세상 모든것이 마케팅 : 마케팅과 브랜드 이론과 실무, 일상의 마케팅/브랜드 이야기 * 책속에 보석 : 책 읽고 기억해야할 것들의 기록 * 나는 내가 참 좋아 : 일상의 기록.
"이에 저가 그 마음의 성실함으로 기르고 그 손의 공교함으로 지도하였도다 "(시편 78:72) 말씀을 토대로.. '성실함'의 근원인 '신앙'과 '공교함'을 나타내는'전문성'을 통해 나와 다른 사람의 삶을 풍요롭게 하자 '라는 비전을 품고,
월화수목금은 직장인으로서 열심히 일하고, 토요일엔 사역하고, 주일엔 예배드리는 삶을 꿈꾸며 살고 있습니다 ^.^ IT 회사에서 마케팅을 담당하며, 명일동에 있는 열린비전교회를 섬깁니다.방문해주시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수님 믿고, 행복하세요 :-)
감사합니다.
문의 및 연락처 : annapark23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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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안나
2000/01/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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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나는 내가 참 좋아 |
2000/01/01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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