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나는 어떠한 결정을 할때, 자꾸만 과거의 경험을 판단의 기준으로 삼으려고 한다. 그때..이렇게 했을때 이랬으니까..하고 생각하게 된다. 그러나 이때 주의해야한다.
아무리 이전에 경험했던 똑같은 문제를 만났다고 하더라도 그 상황에서 먼저 찾아가야 할 곳은 경험이 아니라 하나님이다.
조용히 시간을 갖고 기도하며 성경을 보는, 매우 기본적인 원칙으로 돌아가야한다. 그리고나서 내 마음에 들려오는 소리가 예전 경험으로 돌아가보라고 하면 그때 가도 된다.
아무리 이전에 경험했던 똑같은 문제를 만났다고 하더라도 모든 상황은 늘 새롭다. 경험보다 하나님이 우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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