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캐즘마케팅으로 유명한 제프리 무어(Geoffrey Moore)가 서문을 쓴, The new infulencers 라는 책의 한국어판이 나올 예정인데(번역은 최규형님,감수는 세이하쿠님) 그 책에 (여러 추천사 중 하나로..) 추천사를 쓰게 되었다.
[세이하쿠님이 블로그에 공개적으로 추천사를 부탁한 포스트 보기] (평민인 나에게 추천사를 부탁해주셔서 감사하다.가문의 영광이다 ㅎ)
책 내용은 인터넷의 영향력 행사자들에 대한 내용이다.재미있었다. 혹(?)못실리더라도 어쨋든 내 삶의 첫 추천사라 나에게 의미가 크다 앞으로도 많은 추천사를 쓰는 훌륭한 사람이 되자!
-------------------------------------------------------------------------- 내 생애 첫 추천사의 영향력을 기대하며
- 박안나 (parkanna.com 마케팅과 미션 블로그 운영) #1 처음으로 다른 분의 책을 추천하는 글을 씁니다. 평민(!) 독자가 추천사를 쓸 수 있는 데는 역시 인터넷과 블로그가 있었습니다. 번역하신 분과 감수하신 분 모두 인터넷과 블로그를 통해 알게 되었으니까요. 모든 것이 연결된 시대에 살고 있음을 실감하게 됩니다. #2 (저를 포함한) 마케터들은 고객들에게 낯선 향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엄마 아빠라고 부르던 분들이 알고 보니 친부모님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된 것 같다고나 할까요. 혹은 지킬 박사랑 알고 지냈는데 알고 보니 하이드씨였다고나 할까요? 예전에는 보여주는 것만 알던 고객은 이제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다 알고 있습니다. 그 어떤 것이든 숨길 수 없는 시대, 모두 드러나는 시대가 되었음을 느낍니다. #3 모든 것이 연결되고, 어떤 것이든 숨길 수 없는 시대. 바로 우리가 살고 있는 인터넷 시대입니다. 이것은 마케터나 기업 뿐 아니라 개인에게도 기회가 됩니다. 진심(眞心)만 있으면, 그것은 연결을 통해 알아서 전달되고 알아서 드러나 절대 숨길 수 없을테니까요. 진심은 진정한 영향력이 되니까요. 모든 것이 연결되고, 어떤 것이든 숨길 수 없는 시대를 나의 시대로 만드는데 이 책의 이야기들이 도움이 될 것을 확신하며 저의 첫 추천사의 영향력 또한 기대해봅니다. 진심 좀 담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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